멜비타 설립자, 베르나르 쉐빌리아


 

생물학자였던 멜비타의 창립자 베르나르 쉐빌리아 (Bernard Chevilliat)는 1977년 자연이 아름답게 보호된 아르데쉬 지방에서 양봉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환경 오염으로 인해 꿀벌들이 감소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자연을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고, 차츰 자연과 인간에게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는 1983년에 벌집에서 나오는 원료를 바탕으로 유기농 비누 개발에 성공하게 되고, 이를 시작으로 멜비타의 다양한 친환경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멜비타는 이러한 탄생 배경을 바탕으로 라틴어로 꿀(Mel)과 삶(Vita)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멜비타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진정한 자연을 이해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베르나르 쉐빌리아
멜비타의 설립자
양봉가 및 생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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